ASC 에이전트트랙이 강의 목차
LESSON 03 · 3-1

폴더 안의 결과를
업무 도구까지 이어 봅니다.

MCP는 Claude Code가 Notion, Slack, Drive 같은 외부 도구의 기능을 사용할 수 있게 하는 연결 방식입니다.

이번 레슨이 끝나면내 업무에서 MCP가 필요한 입력 또는 출력을 하나 찾습니다.

연결이 자동화의 완성은 아닙니다.

MCP의 가치는 도구를 많이 붙이는 데 있지 않습니다. 폴더 안에서 끝나던 업무 결과가 필요한 사람과 도구까지 이어질 때 의미가 생깁니다.

입력

Slack 피드백, Notion 메모, Drive 문서처럼 밖에서 가져오는 정보

출력

Notion 리포트, Slack 공유, Drive 저장처럼 밖으로 남기는 결과

연결

외부 도구의 기능을 필요한 범위 안에서 호출하는 통로

먼저 끊기는 지점을 찾습니다.

직접 해봅니다.

내 업무 흐름은 다음과 같아:
<업무 설명>
이 흐름에서 폴더 밖으로 나가야 하는 입력 또는 출력을 찾아줘.
MCP가 필요한 이유와, 첫 실습으로 가장 작은 연결 하나를 제안해줘.

“Notion MCP를 써 보고 싶다”가 아니라 “회의 메모를 읽어 팀에 전달해야 한다”에서 시작합니다.

다음에도 이렇게 판단합니다.

여기까지MCP는 도구 목록이 아니라, 끊긴 업무 흐름을 잇는 방법입니다.

원본 강의의 핵심을 더 봅니다.

MCP는 외부 도구를 잇는 표준 연결입니다.

원본 3강은 MCP를 USB-C처럼 여러 도구에 연결하는 표준 규격으로 비유합니다. 중요한 것은 연결 개수가 아니라, 업무가 끊기는 입력 또는 출력을 정확히 찾는 일입니다.

지금도 통하는 운영 원칙입니다.

읽기와 쓰기를 분리해 설계합니다.

처음에는 Notion에서 읽기처럼 위험이 낮은 동작으로 연결을 확인합니다. 외부 쓰기는 대상·내용·테스트 공간·사람 확인 지점을 먼저 적고 실행합니다.

MCP를 붙이기 좋은 순간은 언제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