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SSON 03 · 3-5
내 업무의 자동화를
작게 완성합니다.
서브에이전트는 일을 나누고, 스킬은 기준을 지키며, MCP는 외부 도구를 연결합니다. 필요한 것만 조합합니다.
이번 레슨이 끝나면내 업무에 맞는 작은 MCP 자동화 하나를 실행하고 결과를 남깁니다.
각 요소는 맡는 일이 다릅니다.
리서치와 판단은 에이전트가, 반복 형식은 스킬이, Notion 저장과 Slack 공유는 MCP가 맡을 수 있습니다. 세 가지를 모두 써야 좋은 것은 아닙니다.
서브에이전트
조사·분석·작성처럼 역할을 나눕니다.
스킬
반복되는 결과 형식과 절차를 지킵니다.
MCP
외부 서비스의 읽기·쓰기·공유 기능을 연결합니다.
첫 자동화는 작고 검증 가능해야 합니다.
- 업무 하나를 고릅니다.뉴스레터, 고객 피드백, 주간 보고처럼 반복되는 일을 고릅니다.
- 입력·처리·출력을 적습니다.필요한 도구와 사람 확인 지점을 함께 적습니다.
- 결과를 외부에서 확인합니다.실행 로그뿐 아니라 Notion·Slack 같은 실제 결과를 봅니다.
직접 해봅니다.
내 업무 <업무 이름>을 자동화하고 싶어.
입력, 처리, 출력, 승인 지점을 설계해줘.
서브에이전트·스킬·MCP 중 꼭 필요한 것만 골라 역할을 분리해줘.
첫 실행은 테스트 공간에서 검증하도록 계획해줘.완전 자동화보다 “한 번 실행해 결과를 확인할 수 있는 작은 흐름”을 먼저 끝냅니다.
3강을 마칩니다.
3강 제출MCP 자동화 시나리오, 사용한 도구, 외부 서비스에 남은 실행 결과, 다음 보완점 한 줄을 제출합니다.
원본 강의의 핵심을 더 봅니다.
세 가지를 모두 쓰는 것이 목표는 아닙니다.
원본 3강은 에이전트는 역할 분담, 스킬은 반복 기준, MCP는 외부 연결을 맡는다고 정리합니다. 하나의 작업에 꼭 필요한 요소만 골라야 흐름을 설명하고 고치기 쉽습니다.
지금도 통하는 운영 원칙입니다.
자동화는 결과로 평가합니다.
외부 도구를 썼다면 Notion 문서·Slack 초안·Drive 파일처럼 실제 남은 결과를 봅니다. 단순성과 투명성을 유지하면서, 테스트 결과를 다음 실행의 피드백으로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