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C 에이전트트랙이 강의 목차
LESSON 04 · 4-3

설치한 방식을
내 일에 맞게 바꿉니다.

좋은 플러그인은 모든 일을 넣지 않습니다. 한 업무에서 반복되는 기준과 명령어를 먼저 담고, 필요한 커넥터만 연결합니다.

이번 레슨이 끝나면내 업무 하나를 플러그인 구조로 설명하고, 첫 버전을 만들 수 있습니다.

업무 설명에서 시작합니다.

예를 들어 뉴스레터 업무라면 글쓰기 톤은 스킬에, 리서치·초안·편집은 명령어에, 자료 저장은 Web Search와 Notion 연결에 둡니다.

스킬 1개

한국어 톤, 분량, 검증 기준처럼 결과의 품질을 정합니다.

명령어 1~3개

리서치, 초안, 편집처럼 실제 시작점을 둡니다.

필요한 연결만

외부 자료를 읽거나 저장할 도구만 붙입니다.

첫 버전은 작아야 합니다.

이 요청으로 시작해 봅니다.

내 업무용 플러그인을 만들고 싶어.
업무: <반복 업무>
결과물: <완성 결과>
반드시 지킬 기준: <톤·형식·검증>
필요한 외부 도구: <있다면 적기>
스킬 1개와 명령어 1개부터 설계해줘.

다음에도 이렇게 만듭니다.

원본 강의의 핵심을 더 봅니다.

플러그인은 공유 경로까지 설계합니다.

원본 4강은 개인 사용, 동료 공유, 조직 배포를 구분합니다. 처음에는 내 Cowork에서 검증하고, 폴더·설명·사용법을 정리한 뒤 동료에게 zip 또는 승인된 배포 경로로 전달합니다.

지금도 통하는 운영 원칙입니다.

한 번에 완벽하게 만들지 않습니다.

사용 중 “이 규칙도 추가해줘”가 나오면 스킬과 명령어를 작게 보완합니다. 좋은 예시와 구체적인 기준을 넣고 실제 결과를 보며 반복하는 편이 긴 규칙을 한 번에 쓰는 것보다 낫습니다.

내 플러그인의 첫 버전으로 알맞은 것은?